부평구노인복지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 선정되어 차량 수령

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1:22]

부평구노인복지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 선정되어 차량 수령

허진구 기자 | 입력 : 2021/11/23 [11:22]

부평구노인복지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 선정되어 차량 수령


[로컬경기=허진구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한「2021년도 기획사업 사회복지현장 차량지원 사업」에 “富유하고 平온한 차량”으로 응모하여 선정된 후 지난 19일 차량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현재 운행 중인 업무용 차량 1대의 등록일이 2008년으로 조달청에서 고시한 내용연수 9년이 초과된 13년으로 운전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내재되어 단거리만 운행함으로써 업무의 불편함이 있었다.

복지관은 받은 차량을 이용해 노인 일자리 사업 모니터링, 노인 맞춤 돌봄 사업 사례관리와 특화 및 송영서비스, 경로당 여가문화보급 사업 등을 적시적기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스파크 차량에는 ‘부평구노인복지관’과 ‘인천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홍보 문안이 새겨져 부평구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노인복지 증진은 물론 양 기관의 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정책팀 엄기상 주임은 “업무용 차량의 고장으로 필요한 시점에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을 지원받아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애지중지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차량 활용을 통해 With 코로나를 위한 가을 & 겨울 낭만콘서트”와 “富유하고 平온한 날”에 송영 서비스 등에 만전을 기하여 어르신의 단계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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