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인천리빙디자인페어, 25일 개막!

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7:29]

2021 인천리빙디자인페어, 25일 개막!

허진구 기자 | 입력 : 2021/11/25 [17:29]

 

[로컬경기] 위드코로나 시대 다변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최신 리빙 트렌드를 한 곳에서확인할 수 있는 ‘2021 인천리빙디자인페어’가 25일 목요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개막했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인천리빙디자인페어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디자인하우스(대표 이영혜) 공동주최로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번전시회는 프랑스 전통 스타일의 가구를 선보이는 ‘꼬떼따블 코리아’, 새로운소재와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홀프레츠’를 비롯해 총 154개사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이번 전시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3개의 특별 기획관이 조성된다.다양한 테이블웨어 제품과 세팅을 통해 한국의 식문화를 소개하는▴문화가 시작되는 식탁(WGNB 백종환&신종현 소장 디렉팅, 서울번드 협업), 위드코로나 시대에공부와 취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방 인테리어 ▴모든 것이 자라는 공부방,인테리어 솔루션 플랫폼 ‘뚝딱’의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인테리어 상담관이운영된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오직 인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지역 기획관을 구성했다. 강화 특산품 화문석을 활용한 기념품을 직접 만들어볼수있으며, 우리미술관 이지영 작가의 설치미술 전시를 비롯해 인천 대표색을활용한인천디자인한마당 컬러부스 등 기존의 리빙·인테리어 전시회와 차별화된 쉼터공간을 조성하여 새로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경쟁력 있는 인천 사회적기업과 성과공유 협약을 체결하여 관람객에게 친환경 업사이클링 상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2021 수능생 무료입장 이벤트 개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인천리빙디자인페어의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동주최사인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 “코로나의 일상화로 많은 외부 활동이 실내에서 이뤄지며 현대인들에게 집의 역할과 의미는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다.”라고 전하며, “인천리빙디자인페어 관람객을 위해 오직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획관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의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누리집(incheon.livingdesignfair.co.kr)을참조하거나 사무국(ILDF@design.co.kr/031-210-1441)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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