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노인복지관, 돌보고 수확하는 기쁨 누려孝 체험

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3/14 [10:01]

부평구노인복지관, 돌보고 수확하는 기쁨 누려孝 체험

허진구 기자 | 입력 : 2024/03/14 [10:01]

▲ 부평구노인복지관, 돌보고 수확하는 기쁨 누려孝 체험


[로컬경기=허진구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은 2024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정신적 건강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교육 중 정신건강 프로그램인 ‘돌보고 수확하는 기쁨 누려孝’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사회적 고립과 노화로 인해 노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고 연령층에서 증가하는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버섯 키트를 제공한 후 키우고 관찰 한 후 재배한 버섯으로 요리를 하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최명희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에게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흔하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감과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생활지원사 51명이 함께 참여한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울도 평가를 실시해 정서 확인 후, 버섯키트를 제공하고 기르는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기 효능감이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진행에 만전을 기하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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